파주시 진동면
인구수 초과 투표 현상
분석 요약
공식 인구 데이터는 159명인데, 선거 결과에는 181명이 찍혔습니다.
21대 국회의원선거 당시 파주시 진동면 상황
주민등록상 전체 거주자
투표율 113% 달성
"관내사전투표 때문에 다른 곳에서 이동해 온 인원이라고요?"
놀랍게도 여기는
민통선 구역입니다
민간인 출입 통제선 이북 지역. 외지인이 투표날 갑자기 유입되어 인구수를 추월한다? 대한민국 군사 통제 시스템을 무엇으로 보는 것인지 의문입니다.
진실을 봉인한 선거인명부,
법원의 이해할 수 없는 비공개 결정
인구수보다 많은 투표자가 발생했다면, 선거인명부 대조는 이 의혹을 끝내고 소위 "극우 음모론자"들을 내칠 유일한 방법입니다. 명부를 통해 실제 거주 주민과 투표자를 매칭하면 '유령표'의 실체를 즉각 판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.
사법부의 침묵
데이터로 증명된 명백한 모순 앞에서도 법원은 명부 열람을 허가하지 않았습니다. 검증의 기회조차 박탈당한 21대 총선의 단면입니다.
이 카드의 내용은 2026년 2월 27일 전한길 vs 이준석 끝장토론 때 나온 박주현 변호사의 주장입니다.
결론은 하나밖에 없습니다
어떤 핑계가 나와도 결론은 단 하나입니다. 카드를 클릭해 확인하세요.
"농번기라서 외지인들이 대거 유입된 거 아님?"
결론: 선거인명부 대조
진짜 농부가 투표해서 그런건지 아닌지 확인하려면 선거인명부를 보면 됩니다.
"민통선 군인들이 투표해서 넘친 거 아님?"
결론: 선거인명부 대조
진짜 군인이 투표해서 그런건지 아닌지 확인하려면 선거인명부를 보면 됩니다.
"행정상의 오타나 단순한 기재 오류 아님?"
결론: 선거인명부 대조
진짜 오타나 단순한 기재 오류때문이라서 그런건지 아닌지 확인하려면 선거인명부를 보면 됩니다.
"그냥 인구수 집계가 잘못돼서 그런거 아님?"
결론: 선거인명부 대조
진짜 인구수 집계가 잘못돼서 그런 것인지 아닌지 확인하려면 선거인명부를 보면 됩니다.
결국 모든 답은 하나: "선거인명부를 공개하면 됩니다."
관련 보도 자료
부정선거 의혹 또 제기, "수십개 선거구, 투표수가 유권자수 초과...말이 돼?"
Q&A
(번외) 파주시 을 선거구에서 발견된
비정상 투표지 실물 기록
재검표 과정에서 촬영된 물리적 증거들입니다.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파주시 진동면은 파주시 을 선거구에 속했습니다.
인구수를 초과하는 투표자수 적발 + 이상한 투표지 조합.

빳빳한 투표지
접힌 흔적이 전혀 없는 빳빳한 투표지. 기계적 대량 투입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.

붙어있는 투표지
선관위에서 사용하는 잉크젯 프린터에서는 절대 나올 수 없는 '붙어있는 투표지'. 대량 투표지 투입의 흔적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.